평일엔 티비를 보지 않구 있어요.. 주말엔 무조건 야외에서 뛰어놀자 주의구요. 외출하고 돌아온 주말엔 당연 티비타임도 게임시간도 주어집니다.. 무조건 안돼 주의는 아니랍니다.. 그래서 티비를 보지 않는 평일 저녁시간엔 주로 책을 보거나 레고를 하거나 식구들끼리 보드게임을 한답니다.
오늘은 외출후 루미큐브를 했어요.. 이게 보기보다 머리도 굴려야 하고 참으로 재밌습니다..그냥은 흥미진진이 없으니 ^^ 루이 떵 한달치우기 내기를 걸고 해봅니다. 눈에서 불이 튀어요😁 저번에 큰아이가 꼴찌로 지는 바람에 한달내내 반려견 루이의 떵을 치웠다지요.. 엄마인 입장에서 져도 이겨도 잃을게 없는 게임입니다. 오늘도 내기는 루이떵 치우기입니다. 회사에서 자꾸 전화가 걸려오는 통에 집중못한 아빠가 꼴찌에요🤣 늦게 퇴근하는 아빠가 걱정을 하네요.. 그대 걱정말아요🎶 내가 루이 떵을 모아둘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