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사람 의료행위 해서는 안되는겁니다
중성화 수술 상담하러 갔다가 슬개골탈구 수술 권유받고 걱정되는 마음에 당일 수술예약했다구요. 수술이 잘못되자 견주 동의서두 받지않고 무단으로 2차 수술 감행 숨이 멎어 죽을뻔하구 수술한 다리 공기가 통해야한다며 붕대도 하지않았다고 해요. 그 수술한 자리에 튜브가 살밖으로 튀어나와있구 피도 줄줄 흘러나오고 ㅜㅜ 다른 병원에 가서 알은건 그 집도한 의사가 수술하면서 뼈도 부러뜨려놓아서 침으로 박아뒀데요. 다른 병원에 가지 않았으면 뼈를 부러뜨려놓은 사실도 모를뻔한거에요
지금 그 강아지는 평생 불구로 살게되었구 지금까지 나온 치료비만해도 2천만원이나 된다고 해요. 물론 그 의사는 낫게해줄껀데 왜 다른병원갔냐고 오히려 난리도 아니고 방송에 나오니깐 이제서 돈주겠다고 기자한테도 돈주겠다고 했다네요.
그 간의 사고 과정과 치료과정을 지켜본 사람으로 오늘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TV 조선 탐욕의 동물병원편 이었습니다.
나쁜노무스키 저것도 수의사라고 반려견들을 400원짜리 녹쓴 공업용 톱으로 뼈를 잘랐었다니ㅡㅡ 저기 어디 쓰레기 더미지 의료용도구냔 말입니다. 유통기한 지난약 천지이고 24년이 지난 약도 있다고해요. 자기 식구들이 저런 도구로 수술받고 2차 감염오구 평생 불구로 살게되어도 자기도 그랬으니 내 식구 병신만들어도 이게 이쪽 관례니까 그 의사는 함구하고 있어야겠네요. 그쵸.. 누굴 믿어야하는겁니까. 사람은 의사를 동물은 수의사를 믿지못하면 아플때 우린 누구에게 달려가야합니까.
아프지말아야지.. 아프지말아야합니다.. 세상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오늘 최고 슬픈날이었어요.. 세상 젤 나쁜 욕이 있다면 그분께 선사하고팠어요.. 나쁩니다 정말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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