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목금중 유일하게 운동을 가지 않는 날입니다.
10년차 직선박기달인 재봉모임가는날이거든요^^ 강아지옷 해결하고나니 이제 사람아이들의 헐벗음이 눈에 보입니다 😓
부지런히 베끼고 집에가서 밤을 세우면 두어벌은 만들수 있을것도같습니다...
언제까지 입어줄지 알수없지만 입어주는 그날까진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