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연주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얼마나 따뜻해 지는지 모릅니다. 가끔 제가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요로고 연주를 시작합니다. 그럼 일손을 멈추고 이렇게 또 푹 젖어듭니다. 때로는 따스한 곡으로 때로는 경쾌한 곡으로.
외모도 감성도 아빠를 똑 닮은 아이.. 나사하나 빠진것같은 차칸 심성까지도 너무나도 닮았습니다.. 아빠처럼 너두 훌륭한 뇨자를 만나거라🤣
횽아의 연주에 태클거는 짜근횽아의 동영상시청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