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좋은 가을날의 산책입니다
1일 1산책을 원칙으로 하기에 오늘같이 바람좋은날엔 한시간 넘도록 뛰어놀아줍니다. 사람없는 공원에서 친구도 만났어요.
평소 만나던 작은 친구들과는 달리 큰 멍뭉이가
나타났어요..
아뉘 누구떼요? 저 첨 뵙는것같은데😳 쩌기 웰시코기 횽님은 몇동에 사세요?? 궁금은 한데 무섭게 돌진하면 도망가고 등돌리면 쫓아가고 ㅋㅋㅋㅋㅋ 야!! 웰시코기 너 덩치커서 행님인줄 알았더니 짜샤 너 7개월이라며? 내가 일케 작아보여도 11개월차야 눈깔아🤣 덩치큰 멍뭉이에 혼비백산 도망다니기 바쁜 루이였또요.. 내일도 화창한 가을날이면 좋겠네요..
방학이 끝나자 마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감기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