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회사일로 나갔던 남푠의 귀가가 늦어졌어요 ㅡㅡ
주말식사는 꼭 같이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흐엉흐엉.
할수없이 배고파하는 아이들 먼저
엄마는 기다렸다가 나중에 아빠랑 먹는걸루 했어요. 왜냐면 마눌님은 의리가 좀 있는 편이거든요.
아이들은 오늘 반반 주문하셨떠요~~
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우리집 뚠뚜니 입니다 ㅎㅎ
둘째는 식욕이 그다지인가봐요 😑
아이들의 저녁 식사가 끝나니 돈버는 아들이 돌아옵니다.. 오구오구 내님도 차려줘야지요^^
오징어볶음과 어묵탕입니다.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어묵탕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매운데 더 열불터지게 하는 매운 어묵탕입니다 ㅎㅎ 물마시면 되니까 걱정마세요.. 사랑하니깐 죽이지않아요😆
배터지게 두드리고 1킬로?2킬로?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