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부재중인 주말 아침엔 아이들 취향에 맞게 차려봤어요
밥을 볶아서 볶음밥으로 몸통을 만들어주었는데
계란이불 덮으면 표시 안나니깐 뭐 대충 만들어주었습니다.
아뿔사 이불을 뒤집어 보다니 ㅋㅋㅋㅋㅋ
몸매도 이쁘게 맹글껄 그랬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이란 😬
그런데 둘째 횽아야 너 갑자기 왜 손꾸락 젓가락을 ??? 친구들처럼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한번 해보고파서 그랬답니다. 참고로 아들은 완벽한 왼손잡이입니다. 어느손이든 자유자재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