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저두 늘 편하게 대자로 뻗어잤던거 같아요.. 어느새부턴가 자꾸 쪼그리고 새우잠을 자게 되고 왜 그럴까요? 세상 고민없어 보이는듯 크게 대자로 뻗어 자는 아들이 너무너무 부럽네요. 잠깐을 자더라도 대자로 뻗어 한번 잠을 청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