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엄마봉사활동이 있는날이에요.
바람도 션하고 햇빛따스한 아침였어요.. 하지만 너무도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만 보며 걷느라 깃발든 저를 발견못하고 부딪히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드라구요 😑일부러 말안하고 부딪혀주었답니다.. 그래야 앞으론 조심할것같아서요.. 핸드폰만 보며 걸으니 보행자신호가 이미 끝났는데두 인지를 못하더라구요.. 휴~~~ 차도 건널목을 건널때 얼마나 주의하며 가야하는지 아이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지나가던 여중생 두명이 교통지도를 하는 저에게 감사합니다라며 예쁘게 인사해주어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요. 다들 안전한 주말 보내시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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