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이 돌아서 오늘은 살짝 힘이들었네요. 그런 저를 큰아들이 돕습니다.. 불을 무서워하는 아들이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면 불끈👍
오늘은 감자베이컨볶음밥으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무조건 볶기만 해도 되니 큰아들도 별무리없이 해냅니다.
물론 재료가 후라이팬 밖으로 튀어나가믄 감점입니다.
베이컨만 봐두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나보네요.. 저는 그런 아들의 얼굴을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기 기운이 돌아서 오늘은 살짝 힘이들었네요. 그런 저를 큰아들이 돕습니다.. 불을 무서워하는 아들이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면 불끈👍
오늘은 감자베이컨볶음밥으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무조건 볶기만 해도 되니 큰아들도 별무리없이 해냅니다.
물론 재료가 후라이팬 밖으로 튀어나가믄 감점입니다.
베이컨만 봐두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나보네요.. 저는 그런 아들의 얼굴을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