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보드게임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 핸드폰에 컴에 자주 빠져있다보니 야단칠일은 더 많아지고 ..
관심갖고 대화하고 같이 시간은 보내주지 않으면서 하지 말라고만 하면 저도 엄마 아빠에 대해 반항심만 들거같아요.
저녁 할일이 빨리 마무리가 된 저녁 네식구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규칙이 조금 복잡할수 있겠지만 두어번만 해보면 감이 올겁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옆에서 도와줘야했던 올해 9세 어린이도 놀라울만큼 발전을 했네요^^
금새 끝낼수 있을것같지만 한치앞을 내다볼수없어요. 머릴 계속 굴려야합니다. 게임에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여러가지 게임을 해봤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집 일뜽은 루미큐브가 최곱니다.
규칙을 메모하려했는데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어요.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라면 너무 길고 오히려 혼란을 드릴듯하여 이 부분은 인터넷의 바다에서 도움받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