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가 끝나고 주간출근을 했는데 출근하자마자 현장출동에
민원인들 찾아와서 화를 내기 시작하더니 내몸에서 영혼이 완전히 빠져나갔습니다.
퇴근하고 어머니 가게 도와드리려고 왔는데 너무 힘들다고 엄마한테 투정부리며 스팀잇하긔~^^
오늘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요....출동이 많아서 힘든게 아니라 오늘 유별나게 민원인들이
찾아와서 무지막지한 욕을 퍼붓고 갔습니다. 도대체 뭔 소방서에서 이렇게 요구하는게 많냐 어쩌냐는 등등.....
우리 잘못 아닌뎅............
아무리 힘들었어도 어찌되었던 오늘 하루 일과는 끝나고 퇴근해서 저는 저녁밥을 먹는다는 생각에
굉장히 기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은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