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다... 특전사 군생활시절 하늘에서 쓰레기가 내린다는 이야기를 했었지만 20살~24살시절 어린마음에 눈이내리고 군대에서 제설작업을해도 눈이 내리면 좋아했었다!!
군대제대후24살 후반이던 시절에 또다시 눈이 내렸을때
군대에서처럼 예쁘게 내리는 눈은 못봤다. 왜냐하면 군대에서 힘든훈련 안받고 제설작업만했으니깐...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군대에서 스키훈련받을때처럼 얼차려받으며 전우와 힘겨워하며 울고 웃는 표정은 찾아볼 수 없지만 기억은 난다.
22살~세상물정 모르는 나이에 강원도에서 스쿠버훈련과...
젊은나이에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특전사라는 이름하나에 가족이라고 맹세한 우리 선후배들과...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 열심히 뛰는 내 소방관 전우들과...
내 자신을 사랑할것이다!!!
힘내자.! 내가 누구였는지 잊지말고 더 열심히 하자!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끝까지 안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