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이 인간의 의사소통을 뛰어넘게될 그날이 두렵다.
세상은 바보들의 세대가 될것이다.
지금부터 불과 8년 전인... 10년도 채 안된
2009년만 해도 문자한통 한통 주고받는게 반갑고 모르는 길이 있으면 사람들에게 조심스레 물어봐서 길을 찾기도 하고 페이스북이나 기타 sns를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소식을 직접 전화통화 등으로 알리기도 하던 그때가 좋았을수도 있겠네요... 요즘은 어딜가나 손에 스마트폰이 들려있고 고개는 거의 숙인 사람들 뿐이죠... 저또한 그럽니다.
아인슈타인은 정말 천재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