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전자지갑에 넣어놓고, 키백업 후 John-Ber 중인 1인입니다.
거래소가 아니라 전자지갑에 넣어두면 좋은 점이
(1) 뇌동매매를 안하게(귀찮아서 못하게) 된다. -> 자동 John-Ber 구현
(2) 해킹 등등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 자산은 역시 안전해야...
그런데... 생각치도 않았던...new 코인들의 air-drop이 계속되는데요.
이것은 거래소에 넣어두면...거래소가 '꿀꺽'해버리는 자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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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시사점은...
이렇게 air-drop되는 코인들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완전 애들 장난 수준이였는데...
코인시장의 특성상...앞으로도 애들 장난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점이죠.
여러분...코인 시장이 오른다고 모든 코인을 다 살 수 는 없잖아요.
하지만...혹시라도 현재의 '잡'코인이...내일의 '대박'코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싹 무시하기도 아쉽죠.
air-drop은 그런점에 좋고...
전자지갑에 John-Ber 하는 재미에는 air-drop을 기다리는 재미도 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본래 투자금이 아주 소액이고, 투자시점이 너무 늦어서
air-drop으로 받은 코인도 얼마 안됩니다만...
그래도 한 2~3년 안에는 air-drop에서 신데렐라 코인을 볼 수 있지않을까요?)
제가 17년 9월경 처음 오미세고 air-drop 받았을때...한 7~8 달러했었는데...
지금 air-drop받은 코인들은 모두 8종에 자산규모는 총 1,000 달러가 넘으니...
(이론상으로는) 한 3개월상 100배가 넘게 오른겁니다. (8개 중 4개만 상장된 상태입니다.)
비율로만 본다면 최고 수익률이죠.
향후...
(1) air-drop되는 코인이 폭발적으로 증가
(2) 그렇게 공짜로 받은 코인이 폭등
혹시... (1) * (2) = 대박???
뭐 일단 지켜봐야죠... 비용이 더 드는 것도 아니고... 혹시 모르잖아요.
cf) 이더리움은 그 특성상 air-drop이 다른 코인보다 빈번한 것 같습니만...
비트코인을 위시한 다른 코인도 air-drop이 있을 수 있으니...한번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