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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갑들은 늘 우리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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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 분들은 가까이에 있다.

존경합니다

저는 42살입니다

대학입학당시 봉동에 현대자동차 처음 공장 오픈할때였고 우리 취업하면 정직원(사무직)으로 전원채용된다는 부분꿈을 안고 자동차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할때쯔음에는 IMF 가 닥쳤고 여파가 오래갔습니다 그후로 취업에 대한 희망은 사라져갔습니다.

저는 자동차를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장사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아서 기술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5살부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기술처음에는 시작한 사람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비기술이라는거 쉽게 늘지않더라구요 나름 유명하다는 데 찾아가서 8시출근 일주일에 3번은새벽 3시까지 일하면서 급여 50만원..받기도하고 체인점 카센터에서 전산좀 같이 배울려고 급여 100만원 기아서비스센터 어찌어찌 들어가서 150만원 ..이렇게 기술을 배워갔습니다

마지막은 창업목표인 타이어 유통 거상밑에서 3년간 배웠습니다.손톱 안쪽에는 기름때가 새카맣게끼고 어디가서 손을 내멸민 창피할 정도였습니다. 기술배울때 사수가 그러더군요..때가 그을린 스페너 하나를 보여주면서 봐라..기술은 이런거야.이 스페너는 형껀데 내 스페너가 내 손에맞게 닳아지는거야..

차츰 그렇게 일하다보니..친구들 만날시간도 자연스레 줄어들고..너무 피곤해서 입술이 터지기 매일이었습니다. 5년정더지난후뒤를 돌아보니..같이 배운 기술동기들 아무도 안남아있다라구요..저만 이쪽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배우는중에 너무 힘들어 GM대우본사 부평경력직 사무직사원 모집공고 가 나왔더군요. 힘드니깐탈출하고 싶어서 그냥썻는데 서류가 덜컥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서..면접갔습니다. 오신분들하고 예기해보니 SKY학벌이 대부분이었고..스펙이 어마무시했습니다. 임원면접에들어가는데.. 기술만 배우던 놈이 뭘 알겠습니까..영어회화 개 털리고.떨어질거 알았습니다. 다시복귀하는데..너무 병신같더군요..

준비도 안되었는데..내가 그릇이너무 작구나..다시 맘 잡고 더 악착같이 배우고.. 퇴근하고창업관련 공부병행했습니다.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서 주로 퇴근하고 오면 9시정도 씻고 혼자서 투자 마인드 책부터 보고 장사에 대한 포지셔닝 소비 마케팅 닥치는대로 읽고책상에 엎드려서 잤습니다.

그때 장사에 대한 원리를 많이배웠고 제 레코드에 저장 되었나봅니다.. 타이어유통점 거상 밑에서도 장사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도 제가대표님자식이아닌만큼 알아서 눈치껏 배우고 열심히물어보고 일도 그만큼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배우고 32살에 총 1억5만원을 가지고타이어정비 관련창업을 했습니다. 1억5천만원도..급여가 너무 적다보니(마지막 몃년은 200이었는데..그래도 적었죠)

여기저기서 빌리고 마침 그때저를 믿고 시집온 와이프 집안에게도 빌리고해서..대출 5억총 투자비 7억정도 들어갔습니다.

진짜 미친듯이일했고 책에서 배운데로 했습니다. 포지션을 잡고 매출의 어디서 마진이 나오는지..분석하고 고객파이프를 한분한분 만들면서선순환되게 노력하고..밥먹다가 나가서 일하고 자다가 나가서 부탁하면 일하고..

집은 가장 오래된 아파트에서 신혼 살림하면서 현금흐름이 부족해서 와이프 시집올때 가져온 차도 팔고 딸이 태어났는데..와이프도 붕어빵 먹고싶어도 아낄려고 1개만 사서 딸 3살때까지..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렇다보니..자연스레 구조가 쌓이더군요..전화가 너무 많이 오고 손님 오시는게 너무 많이 오셔서 지쳐서 화장실에 2~3분씩 쉬로갔습니다.

당연히 지금은 직원들이 알아서 잘해주고.. 그당시 저를 찾아와서 안스럽게 생각하던 친구들 형들..같이 기술 배우다 중도 포기한 사람들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저랑은 다른 선상에 있는걸 느낍니다.

지금은 자본금을 토대로 우리 9살 둘째 5살자본가의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주식은 가치투자+ 부동산 같이 열심히공부중입니다. 다시 악착같이 하는거죠..

목표는 강남에 상가빌딩입니다. 저희 직원들하고 젋은 분들께 예기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대기업 들어가고 고위 공무원되고 할 수없다는거 아시잖아요..

자본가가 되어 내 시간을 내가 마음대로 쓸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열정이 있는 사람이되고 싶으면..내가 무슨일을 하던 그 지역에서 그 업계에서 이름이 날 정도로 애쓰고 또 애써야합니다.

몸은 아프면 병원가시면 되고.. 죽을만큼 힘든건 없습니다 지나면 내 유전자에 그게 기억되는것 같습니다. 후퇴하시면 안되고 낭떠러지에 발하나 걸치고 있다는 심정으로 목숨을 다하시면 이루게 되실겁니다.그것도 아주빠르게요..

거기에 오박사님처럼 좋은 말해줄 분을 곁에 두고 구조를 짜면서 주식을 투자한다던지..부동산에 투자하면서 사다리타면 할 수 있습니다.

워라벨 같은거 믿지 마시고 욜로같은거 버리세요 그거 사회가 만든겁니다. 그래야만..기득권이..잘 살수 있어요..편안하게..대를이어서.. 화이팅합시다..

오박사님 저보다 한참 젊으신분이지만 강의들을때 보앗습니다. 눈이 반짝입니다. 그거죠. 목표를 향해..무서운 속도로 자본가 되실거고 그래서 이분 도 저한테는 스승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누군가 잘 되어서 또 다른 누군가를 이끌어주시고 그렇게 대한민국이 잘살고 우리 자식들에게 멋지게 살아준 어른으로 기억되시게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아. 아무것도 아니지만 와이프 장사초기 힘들때차 팔아먹어서 지금은 독일 3사차만 사줍니다..부모님도 사드리고..뭐 그렇습니다.

다들 자~~~~~본^^

20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