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를 하면서 가장 설렘반기대반 바로 신혼여행지 선택하기
대부분의 예비신부들이 그렇지 않나요?
20대부터 결혼생각이 없었던 나름 풋풋한 시절에 찜해놓은 곳이 있었다.
그곳은 바로 유럽이거나 보라보라섬이였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유럽은 물론 하와이, 몰디브, 괌 지역이 인기가 많은걸로 안다.
나와 D님은 신혼여행지를 선택할때 고려사항이라면
- 한국사람이 없는곳
- 푹 쉴 수 있는 곳
- 조용한 곳
그래서 결국은 선택한 곳은 세이셜이였다.
ladigue island.
최종적으로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라면
이 거대한 화강암 때문이였다.
아프리카 동쪽 약 2100킬로 떨어진 세이셸에 있는 작은섬 라디그
이곳에 꼭 가보고 싶었다.
이곳은 세상어디에도 없는 천국의 섬이라고 불리곤 하는데
그만큼 너무 매력적인곳이다.
그리고 베컴, 윌리엄부부, 그리고 오바마가 선택한 여행지로 유명하다.
반얀트리 세이셸
최종 신혼여행지로 세이셸로 결정을 하고 나서
내게는 또 다른 선택장애가 생겼으니
그것은 어디 리조트에서 묶을 것인가였다.
마헤2박, 라디그3박이였는데
마헤에서는 고급리조트로는
포시즌스, 반얀트리, 콘스탄스 에필리아 3군데가 있었다.
처음에는 포시즌스로 해야지 했다.
그런데 나는 위에 인피니티풀을 보자마자 뱐얀트리로 가겠어 마음을 먹었다.
가격도 비싸고 고급시설로는 포시즌스나, 콘스탄스가 더 나을 수도 있었지만
하지만 반얀트리로 숙소선택에 있어서는 한치의 후회도 없었다.
라디그에서는 워낙 작은섬이고 고급리조트로는
르도맹 로렌저리 빌라드샴밖에 없기때문에
이곳으로 선택하는데는 수월했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며,
여행을 다닐때면 혼자 숙소 티켓 각각 알아보는 편이다.
패키지로 다니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신혼여행이고 세이셸이라는 여행지가 많은 정보가 없어서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진행했다.
그리고 담당해주시던 세주여행사 윤세진 담당자님!
제가 매일매일 귀찮게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친절함은 물론
신혼여행을 떠나는 그날에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안부전화까지
덕분에 평생 잊지못할 신혼여행을 다녀왔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세이셸 도착해서도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카톡으로 문의드리면
바로바로 답장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감사한 마음 이곳 제 블로그를 통해 다시한번 전달해드리고 싶네요
저처럼 신혼여행계획 중이시라면 저는 단연 허니문코리아 이곳 강추하고 싶어요.
분명히 세이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것 같은 이웃님들을 위해
담당자님 카톡아이디 남겨좋을게요
카카오톡 아이디 : ph13mm
그리고 사이트 주소도 남겨드립니다.
신혼여행자체가 큰 금액이라서 잘알아보고 하셔야할텐데요
저도 사실 허니문 코리아를 처음들어봐서 처음에는 걱정이 되어서
물어보니 세주여행사라는 법인명으로 하나투어의 대리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었다.
그러니 저처럼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하다.
아직도 천국의 섬 세이셸이 문득문득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