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of this content has low reputation.

마타리님 감사해요

Words
14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지난 주일~
꾸리꾸리한 날씨속에서 생활하다가 심심해서 컴을켜고 블로그 탐방을 했어요~*
이웃님들께 무슨소식이있나 궁금해하면서요~
소소한 공간의 마타리님의 홈을 방문하는순간~!!
방문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여~!!^^

깜딱야~!! 소리치며 왠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마타리님게 쪽지가오고 뭔가 보내주신다기에 두근거리는 맘으로 기다렸어요~^^
드뎌 어제 소포상자하나가 도착했어요~*
꺄악~~~~~크다*

집을 잠깐 비운사이에 다녀가신 우체부아저씨~
경비실에 맡겨져 상자는 매직으로 ....ㅋㅋ
지난번 벼룩때 참가해서 마타리님 이름을 본적이 있었는데 다시 뵙게되니 반가움이~^^

조심히 상자를 열어보니 포장되어 있는것이 묵직했어요

우와~~~~~
저보다 신랑이 더욱 놀라더라구요~
"이게 뭐야~~~??"
하얀 봉투안에 들어 있는것들이 저보다 신랑이 더 궁금한가 보더라구요~

이건 마타리님이 만들어서 보내주신 카드~~~~
틸다다~~~~~^^*

카드안엔 손글씨 편지도 들어 있었어요~
편지는 살짝 떼어내어 보관하고~
카드는 다시 투명 케이스에~~~히힛~~^^

제가 카드를 보는 사이 저희 신랑이 봉투를 열려고 하다가 저한테 혼났어요.
봉투에 붙여주신 라벨테이프도 처음 받는거라 조심히 봉인해제~^^
우와~ 봉투안에 마스크팩에, 리본, 색실, 단추등 다양하게 넣어주셨어요~^^

하핫~ 저는 이웃이라고 잘한것도 없고 그저 당겨만 왔을뿐인데
너무 과하게 보내주셔서 몸둘봐를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당기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마타리님 다시한번 감사해요~^^

마타리님 감사해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