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전처럼 재미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근사한 은퇴전이었네요
복싱팬이기는 하지만 맥그리거 멋졌습니다. 특히 8~9라운드 근성으로 버티는 모습은 영화같을 정도여서 찡하기까지도...
하지만...진정한 승자는 네...본가에서 식사 같이하고 부모님이랑 봤는데...끝나고 아버지가 바로 사러가셨습니다...
독일샴푸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