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프사로 쓰고있는 그림입니다 갠적으로 마음에 들기도 하고 그림으로 뭔가 해소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런저런 일도 있었고, 이래저래 의미있기도 하고요 (사실 술취해서 그렸는지 딱히 기억이 나지는...)
원래 취미는 음악이었는데 별로 재능이 없었다는걸 굉장히 오랜 시간이 흘러 알았네요
걍 뻘글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