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al 20160529
웬지 씩씩한 뿔을 가진 아이를 그려보고 싶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 아이랑 해골이는 티셔츠에 프린트해볼까도 했었는데...;;;
역시 지나친 관심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