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1

ffre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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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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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새 날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쓴 커피를 마셨다. 다 먹지 못하고 버렸다. 커피를 먹는 이유는 일 때문이다. 일할 때 졸지 않으려고. 고양이처럼 아무때나 잘 수 있다면 커피를 마실 필요가 없을텐데. 커피는 노동자의 음료다.

20190101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