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친구분들인가 두 분 딱 앉아서
도서관에서 쿠키 드시고 노트북 타자소리 타다다다닥....
아 순간 귀에 꽂혀버려서 프로불편러됐다 ㅠㅠ
형들 나만 그런가....?
시간 재는거 접고 다 때려치고 나와서 바람쐬는데 너무 짜증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