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rozah 입니다.
오늘은 뻔뻔한 스티미언 : Tasty Road 편 입니다!
오클랜드 도착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서울에서 송별식을 하면서 여기저기 다녔던 곳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마침 뻔뻔한 스티미언이 먹스팀을 주제로 하게 되어 그동안 꽁꽁 묶어 두었던 먹스팀 이야기를 풀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평일 디너는 (5: 00 pm ~ 10 : 00pm) 대인 20,900, 초등 12,900, 유아 6,000
이 날은 저의 뉴질랜드행을 송별하는 의미에서 평소에 알고지내는 지인분들과 마곡 지구에 새로 생긴 키누카누 본점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 어느 스시 부페보다도 넓고 다양한 메뉴를 자랑했습니다!
제가 스시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행복한 식사 시간 이었습니다.
키누카누는 초밥만 31가지로 고기 초밥, 생선초밥, 일반 초밥 등 스시만 해도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키누카누 블로그를 살펴보니 대략 300평 규모의 250여가지의 메뉴라고 하네요!
정확히 250가지는 아닌거 같지만 메뉴가 정말 많았습니다.
위치는 발산역 메가박스 건물 입니다.
여기는, 한국 가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