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보통 미국 주가지수라 하면 다우존스나 S&P500 또는 나스닥 지수를 많이들 생각하실 겁니다.
그 중에서도 어떤 것이 가장 시장을 잘 반영하는 지수냐 물으신다면,,,,
제 답변은 S&P500입니다.
왜냐?!!! 다우존스는 종목이 30개 밖에 없고 나스닥은 기술주 위주로 구성된 지수이기 때문입니다.
암튼 그러한 S&P500이 저점에서 V자 반등을 이루어 낸 후!!!
재차 상승 또는 W자 하락이냐의 중요한 구간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 3,000pt에 매우 가깝게 와 있는 상황이며 장기이동 평균선인 120선에도 맞닿아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전일 3,000pt 돌파를 시도하였으나 일단 1차 시기는 실패한 듯 싶고 조만간 결판이 날 듯 싶은데..
어느 쪽으로 방향을 잡던 방향을 잡으면 한동안은 그 방향으로 달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깐 결론은!!!
'모르겠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를 땐 반반 무마니로 배워 반은 비워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