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지난 포스팅(https://www.steemcoinpan.com/sct/@fenrir78/kwrp)에서 제가 krwp에 대해 글을 적고, 홍보를 하는 이유는 스팀파워가 아닌 sct 때문이라는 말씀을 드렸으며, 오늘은 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sct.krwp가 보유한 파워는 저자보상이 전환된 만큼만 증가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초반 효율이 좋다고 말씀 드린 이유는,
해당 계정이 스팀파워가 0이 아닌 64만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며, 이는 krwp 발행이 증가함에 따라(krwp 보유 비중을 유지하느라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그 효율은 감소될 것입니다.
반면 sct 쪽을 살펴보면 아마 12,000 sct로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향후 쌓일 파워를 생각하면 미미한 수량이며 이를 무시한다고 하면 위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해당 계정의 sct 파워는 저자보상이 전환된만큼만 선형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kwrp를 모아야 하는 이유는 스코판의 저자보상이 선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더 많은 sct 파워가 보팅하면 할수록 나의 저자보상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원피스 조합에 가입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저자 보상 차이를 생각하시면 확 와닿으실 겁니다.
현재는 비록 ㅋㅋㅋ 3.2만 sct 파워이지만 조만간 10만 sct 파워는 쉽게 넘기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때부터는 @sct.krwp로부터 보팅을 받느냐 못 받느냐는 아주 큰 차이가 날 것입니다.
제가 여러번 말씀 드렸듯이 krwp는 1일 1포를 하시는 프로소각러들에게는 필수템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모으는데는 왕도가 없습니다.
스팀과 sct 가격이 변하지 않는다면 초반에 모으나 후반에 모으나 어차피 동일하게 내가 전환한 만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모으기로 결정하였다면 초반 스팀파워 효율이 좋은 초반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