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최근 국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10명 이하로 줄어들면서 드디어 우리 아들도 학교를 가나 싶더니......
며칠 전 발생한 '이태원 사건'으로 그것 또한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 참조
https://www.yna.co.kr/view/AKR20200511062551004?input=1195m
물론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등교 연기는 불가피하겠지만....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ㅠㅠㅠㅠ
그나마 저희 와이프님은 전업이라 아이한테 시달리기만 하면 되지만
(저라면 미춰버렸을 듯... 와이프 고마워)ㅠㅠ
워킹맘들은 정말 죽을 맛이겠네요...
돌봄이 잘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제도적으로 휴가를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 대응 잘했다고 칭찬 일색이나..
과연 질적인 면에서도 그랬는지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발 좀 끝나자 코로나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