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꿈같은 휴가도 이제 이틀만 남았습니다 흑 ㅠㅠ
오늘은 시드니에 와서 첫 페리를 타봅니다.
캬~ 정말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볼려고 시드니 온다는 말이 있던데.... 페리 타고 가다 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날씨만 좀 더 좋았으면 환상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별로일때는 흑백사진이 갑!!!!
페리의 목적지는 왓슨스베이!!! 를 찍고 본다이비치로 고고!!!
좀 따뜻했더라면 바다에서 좀 놀았을낀데 너무 추운 관계로 패스하고 바다 수영장인 본다이 아이스버그로 직행!
좀 춥긴 했지만 정말 씐나는 경험이었습니다. 바다 수영장이라니 ㅎㅎ 물이 오지게 짜긴 하지만 풍경이 너무 좋아서 ㅎㅎ
파도가 쎄게 칠 때는 바닷물이 수영장안으로 들어와주시는 힙한 수영장입니다 ㅋㅋㅋㅋ
좀 놀다가 다음 목적지인 퀸빅토리아빌딩으로 ㅎㅎ
참 멋진 쇼핑몰입니다. 내부 구성이나 디스플레이는 한국보다 훨 못하지맘 일단 외관에서 먹고 들어갑니다.
여기서 쇼핑 좀 하니 아드님께서 힘드시다고 ㅋㅋㅋ 우짜겠습니꽈!!!
오늘은 여기서 일정 끄읏!!!
내일은 마지막 날을 불살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