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

fenrir78(75)
Published in
#sct
Words
165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아아~ 님은 갔습니다.

전일 스팀피로 살 수 있던 물량은 tradingideas@tradingideas님의 강력한 한 방으로 싹 털렸고, sct로 교환할 수 있는 물량도 며칠전부터 준비를 하시던 ramires@ramires님의 'sct 줄께, m다오' 신공으로 싹 털렸습니다 ㅎㅎ

처음 발행할 때만 하더라도 '이거 언제 다 팔릴까' 했던 것이 단 3~4개월만에 완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멋대로 정한 뉴 sct의 시대입니다.

스코판에서 가장 쎈 형님이었던 sct.min@sct.min 계정은 기존에 큐레 수익으로 m을 소각해왔는데(현재까지 총 102,883.76m, 10.3%),

앞으로는 sct로 교환할 m이 없으니 어떤 방식으로 m을 매입하게 될지, 그리고 그 방식이 스코판 전체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참으로 궁금해 현기증이 날 지경입니다.



방식이야 어찌되었던 주목하셔야 할 점은 약 3개월 동안 10%가 소각되었다는 점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던 sct.min@sct.min 계정이 m을 구입해서 소각해준다면야 m은 진짜 완전 소중한 자산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발행량은 고정인데 줄어들 일만 남았고 가지고 있는 동안은 sct를 채굴.....



이런 관계로 어제 막판에 정말 코딱지만큼 m을 사긴 했는데...

사실 지금까지 sct의 뽕맛에 취해 m을 소홀히 하였음

앞으로 좋은 결과 기대해 보며 꼭 쥐고 가보겠습니다.


2주째 매일 출근하다보니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