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nrir입니다.
최근 저의 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글을 통해 스팀의 현 상황 그리고 미래에 대해 너무나도 많은 우려를 표하고 계십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최근 스팀의 시세를 보면 BTC 올라갈 땐 소폭 하락, BTC 내려갈 땐 떡락의 모습을 몇 달간 보여주고 있으며, 그 흔한 떡상 한 번 제대로 온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매우 잘 인지하고 있지만 여지껏 스팀 포지션이 없었던 분들께는 지금이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스팀 활동을 열심히 하기 시작한 건 2018년 2월경부터였고 그 때는 스팀 가격이 대충 4,~5천원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10,000 스파 만들려면 4천~5천만원이란 돈이 필요했으니 10,000 스파만 있어도 나름 고래 대접을 받았었습니다. ㅎㅎ
아!! 옛날이여
하지만 그러던 스팀의 오늘 시세는 단돈 211원!!!
10,000 스파 만들려면 211만원만 있으면 되며 작년 2월 10,000 스파 살 돈이면 거의 200,000 ~250,000 스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팀에는 세상에 듣도 보고 못한 자사주 매도라는 빅 악재가 진행 중이고 아직 전혀 해결 기미는 안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최고의 호재는 떡락이라고 역발상 차원에서는 정말 괜찮은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설사 100원 간다고 해도 고작 50% 손실일 뿐입니다. ㅎㅎㅎ
나중에 스팀이 다시 2~3천원 가면 '그 때 집 팔아서 스팀 샀어야 해'라고 후회하실 꺼 다 압니다.
그 때 후회 마시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는 조금 쓰윽 넣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포지션이 있는 분들은 @kopasi님이 남기신 아래 포스팅을 보며 묵묵히 견뎌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teempeak.com/sct/@kopasi/21fvtc
어차피 손절은 의미도 없고 코파시님 말씀처럼 버틸거라면 긍정적 사고가 부정적 사고 보다는 훨 좋아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 주는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