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feghthre
@feghthre
34
Followers
42
Following
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23 12:1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eghthre
kr
8y
마치 우린 연애하던 사람들보다
마치 우린 연애하던 사람들보다 서로를 잘 알았고 확실한 듯 확신한 듯 서로를 부르는 말도 있어
$ 0.039
12
2
feghthre
kr
8y
매일 아침 습관처럼 연락하고
매일 아침 습관처럼 연락하고 끄너질 뜬 말 뜨탄 답장에 답장을 해 사실 바는 기억또 안 나
$ 0.033
11
feghthre
kr
8y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 할까 말까 음~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 할까 말까 음~ 눈비비며 빼꼼이 창밖을 내다보니 삼삼오오 아이들은 재잘대며 학교가고
feghthre
kr
8y
이른 아침 작은새들
이른 아침 작은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feghthre
kr
8y
점점 추억으로만 살아가는나나들.벗은 내 추억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다.
점점 추억으로만 살아가는나나들.벗은 내 추억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다. 작은 술자리도 점점 기약하기 어려운 시절,빠져서는 안될 벗이 있다면 당연히 부를 일이다. 이런 편지를 받으면 아니갈 도리가 없다. 사람의 정이란 원래 그런 것인가.
feghthre
kr
8y
친한 벗을 만날 때면 이따금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친한 벗을 만날 때면 이따금식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내가저 친구를 이승에서 몇 번이나 만날 수 있을까? 앞날은 누구도 알지 못하고 벗을 만날 기약 역시 아득하다. 나이들 수록함께 노닐만한 벗을 찾기 어렵다.
feghthre
kr
8y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게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거
feghthre
kr
8y
그대를 만나고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feghthre
kr
8y
내가 빠졌어 빠졌어 처음 너를 봤을 때도
내가 빠졌어 빠졌어 처음 너를 봤을 때도 넌 아니야 아니야 천 번을 소리쳐도 마음대로 잘 안돼 뜻대로 잘 안돼 오늘도 내 가슴이 흔들려 보일 듯 말 듯 너의 마음속이 안 보여 잡힐 듯 말 듯 너의 뒷모습이 멀어져 내가 사랑하면 안돼 오 너를 사랑하면 안돼 울컥 눈물이 주룩주룩 우
feghthre
kr
8y
너 때문에 난 흔들려 왜 자꾸 날 흔들어 너만 보면 또 흔들려
너 때문에 난 흔들려 왜 자꾸 날 흔들어 너만 보면 또 흔들려 왜 나를 흔들어 몰래 아무도 모르게 몰래 왔다가 갔다가 내 마음이 우우우 너 때문에 난 흔들려 왜 자꾸 날 흔들어 너만 보면 또 흔들려 왜 나를 흔들어 몰래 아무도 모르게 몰래 오늘도 눈물이 주룩주룩 우 하필이면 니가 내 사랑이 된건지 어떡해 내 맘이 이미 네게 빠진걸
feghthre
kr
8y
내가 빠졌어 빠졌어 처음 너를 봤을 때도
내가 빠졌어 빠졌어 처음 너를 봤을 때도 넌 아니야 아니야 천 번을 소리쳐도 마음대로 잘 안돼 뜻대로 잘 안돼 오늘도 내 가슴이 흔들려 보일 듯 말 듯 너의 마음속이 안 보여 잡힐 듯 말 듯 너의 뒷모습이 멀어져 내가 사랑하면 안돼 오 너를 사랑하면 안돼
feghthre
kr
8y
내게 확신을 줘 제발 솔직해져
내게 확신을 줘 제발 솔직해져 너 왜 자꾸 내 맘 흔들어 boy 니가 자꾸 맴돌아 ah 걷잡을 수 없잖아 ah 너 땜에 뛰는 내 가슴은 쿵쿵 자꾸만 생각나 그날 밤 뒷모습 좀 더 잔인하게 날 버리고 가 내 맘속 널 지울 수 있게
feghthre
kr
8y
너를 지웠어 지웠어 속으로 다짐해도
너를 지웠어 지웠어 속으로 다짐해도 널 잊겠어 잊겠어 천 번을 외쳐봐도 마음대로 잘 안돼 뜻대로 잘 안돼 널 보면 내 가슴이 흔들려 들릴 듯 말 듯 너의 속삭임이 안 들려 안길 듯 말 듯 너의 시선들을 유혹해
feghthre
kr
8y
들릴 듯 말 듯 너의 속삭임이 안 들려
들릴 듯 말 듯 너의 속삭임이 안 들려 안길 듯 말 듯 너의 시선들을 유혹해 문득 이래서는 안돼 오 절대 너란 사람 안돼
feghthre
kr
8y
마음대로 잘 안돼 뜻대로 잘 안돼
마음대로 잘 안돼 뜻대로 잘 안돼 오늘도 내 가슴이 흔들려 보일 듯 말 듯 너의 마음속이 안 보여 잡힐 듯 말 듯 너의 뒷모습이 멀어져
feghthre
kr
9y
이런 바보같이 변한
이런 바보같이 변한 내 모습이 너무 싫어 딱 너 같은 사람 만나봐야 해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 함부로 말하고 또 말하고 상처 주고 내 맘도 모르는 딱 너 같은
feghthre
kr
9y
이 싸움의 끝은 어차피
이 싸움의 끝은 어차피 또 왜 그러는데라 물으시는 답답이 내 맘이 할 말을 잃은 채 말 꼬리의 꼬리를 무는 다툼
feghthre
kr
9y
날 꼬셔놓고 내 맘 가져 놓고
날 꼬셔놓고 내 맘 가져 놓고 다투기만 하면 그만 만나고 헤어지재 시간이 갈수록 달라지는 니 모습에 이제 어떡해 사랑하는데 이런 바보같이 변한 내 모습이 너무 싫어 딱 너 같은 사람 만나봐야 해 지밖에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 함부로 말하고 또 말하고 상처 주고 내 맘도 모르는 딱 너 같은
feghthre
kr
9y
그러니 니가먼저 내게 다가와줬으면해
그러니 니가먼저 내게 다가와줬으면해 이런 내맘을 알아주길 바래 이런 내맘을 알아주길 바래 사랑은 갑자기 올까요 내맘에 어느새 들어와 한곳만 보게만들어 사랑이 온것같아요 무리 사랑 한까요 우연히 그댈 본것뿐인데 두근거리는 내심장이 이상해 이게운명이라 하는건지 사랑을하나봐요
feghthre
kr
9y
30분 일찍 일어나라
30분 일찍 일어나라. 지하철을 놓쳐라. 회사에 혹은 집에 휴가계획서를 내라. 자가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천천히 걸어라.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