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115 작업탐방기 (로스트 마이 마인드)

feeltheai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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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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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15 작업탐방기, 로스트 마이 마인드 입니다.

오늘은 아주 기쁜 날입니다. 휴가거든요.
저는 지난 3년간 주6일~주7일을 근무하는 환경속에서 살다보니 여름휴가를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달에 인사가 나서 부서가 바뀜에 따라, 여름휴가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프로기 때문에 포스팅을 미리 만들어두었습니다 흫

일단 저는 제가 할일을 ..

오늘의 이야기. 작업탐방기 미션명은 로스트 마이 마인드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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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heair@feeltheair 도선생
kibaek@kibaek 영혼의 듀오

늘 작업은 기백님과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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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야 할때는 두가지 이동수단이 좋습니다.

  1. 슈퍼카
  2. 헬리콥터

저는 1번을 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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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포장도로에 슈퍼카라니요. 아주 좋지 않은 조합입니다만, 여긴 게임이므로 그냥 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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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라는 친구를 처치해야 하는군요.

둘이 나란히 정조준을 하며 나아갑니다.

초반에는 쫄보라서 헤비컴뱃(방탄복장)을 갖춰입었지만, 저희도 관록이 생긴 탓인지 아주 캐주얼한 복장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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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할때 주변 지형지물중에

빨간색 가스통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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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그런 통들에 총격을 가해주면 불꽃이 일고, 이내 폭발하게 되는데요.

이런 폭발을 통해 건물 사이사이 숨어 있는 적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라고 깔려 있는 것이므로 활용해주시면 감동도 2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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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놈 남았네요. 로스트가 먼저 죽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 놈까지 죽여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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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를 처치하자 마약을 훔치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마침 2대의 제트스키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참으로 친절한 게임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잘 깔아주니 말이죠.

그 와중에 기백님의 슬라이드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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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디 한번 이동해볼꽈

현실보다 더 좋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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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어디서 훔치나 했더니 헤엄치던 녀석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간단히 총알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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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그리고 그 달빛에 비치는 물결.

그 위를 가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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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가 갈 수 있는 한계치까지 육지로 나아가 주는게 중요합니다.

현실에선 육지 근처에서 속도를 줄이고 안전하게 다가가서 정박하겠지만 여긴 게임이죠.

원하는 대로 해라. 모든 것이 가능 할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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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님은 빈티지한 차량이라고 했지만 이건 빈티지가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썩은 차량을 타고 트레일러까지 이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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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좀 했다고 $14,780이나 주네요 ㅎㅎ

우리가 돈을 이렇게 버는 이유는 나이트클럽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꾸준히 미션을 진행하여 얼른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5 (Grand Theft Auto 5 : PC(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

도선생님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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