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오늘은 아주 기쁜 날입니다. 휴가거든요.
저는 지난 3년간 주6일~주7일을 근무하는 환경속에서 살다보니 여름휴가를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달에 인사가 나서 부서가 바뀜에 따라, 여름휴가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프로기 때문에 포스팅을 미리 만들어두었습니다 흫
일단 저는 제가 할일을 ..
오늘의 이야기. 작업탐방기 미션명은 로스트 마이 마인드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플레이어
@feeltheair 도선생
@kibaek 영혼의 듀오
늘 작업은 기백님과 함께입니다.
멀리 가야 할때는 두가지 이동수단이 좋습니다.
저는 1번을 택하겠습니다.
이런 비포장도로에 슈퍼카라니요. 아주 좋지 않은 조합입니다만, 여긴 게임이므로 그냥 밀고 갑니다.
로스트라는 친구를 처치해야 하는군요.
둘이 나란히 정조준을 하며 나아갑니다.
초반에는 쫄보라서 헤비컴뱃(방탄복장)을 갖춰입었지만, 저희도 관록이 생긴 탓인지 아주 캐주얼한 복장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죽이네요(?)
작업을 할때 주변 지형지물중에
빨간색 가스통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 그런 통들에 총격을 가해주면 불꽃이 일고, 이내 폭발하게 되는데요.
이런 폭발을 통해 건물 사이사이 숨어 있는 적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라고 깔려 있는 것이므로 활용해주시면 감동도 2배가 됩니다.)
두놈 남았네요. 로스트가 먼저 죽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 놈까지 죽여야 할 듯 합니다.
로스트를 처치하자 마약을 훔치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마침 2대의 제트스키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참으로 친절한 게임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잘 깔아주니 말이죠.
그 와중에 기백님의 슬라이드가 일품입니다.
자 어디 한번 이동해볼꽈
현실보다 더 좋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군요.
마약을 어디서 훔치나 했더니 헤엄치던 녀석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간단히 총알을 넣어줍니다.
달빛.
그리고 그 달빛에 비치는 물결.
그 위를 가르는 우리.
제트스키가 갈 수 있는 한계치까지 육지로 나아가 주는게 중요합니다.
현실에선 육지 근처에서 속도를 줄이고 안전하게 다가가서 정박하겠지만 여긴 게임이죠.
기백님은 빈티지한 차량이라고 했지만 이건 빈티지가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썩은 차량을 타고 트레일러까지 이동하겠습니다.
총격 좀 했다고 $14,780이나 주네요 ㅎㅎ
우리가 돈을 이렇게 버는 이유는 나이트클럽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꾸준히 미션을 진행하여 얼른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5 (Grand Theft Auto 5 : PC(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