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세국경보호청 블록체인 기반 지적재산권 테스트 (US CBP to start live testing blockchain in IPR)
(Source : pixabay)
안녕하세요, @feelsogood 입니다.
뉴욕 버팔로에서 21일 열릴 COAC(Commercial Customs Operations Advisory Committee) 회의 전 사이트에 게재된 보고서에 의하면, CBP(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관세국경보호청)에서 이번 달말부터 9월까지 블록체인을 이용한 IPR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지적재산권)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OAC Next Generation Facilitation Subcommittee의 Emerging Technology Working Group 에서는 산업과 CBP 시스템에서의 통합을 통해 IPR에 대한 POC(ongoing proof of concept)를 했다고 합니다. 이 POC에서는 블록체인을 통해 라이센싱 관계를 기반으로 출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ference
Freight Waves, CBP to start live testing blockchain in IPR arena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암호화폐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었지만, 미국 내에서도 암호화폐와 분리하여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역시 기술로서 블록체인은 매력적입니다.
다양한 응용이 시도되는만큼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이 확산되면 자연스럽게 암호화폐의 가치도 더 인정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미리 준비해나가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