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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선두로 (다르게 생각하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 기준으로 ^^) 피블, 포레스팅, 셀플러리, ONO, 바나나톡 등 블록체인 기반 SNS라고 많이 있습니다.
이오스 블록원의 보이스도 개발 진행 중이라고 하고, 그 외에도 많은 서비스들이 준비 중입니다.
이렇게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 서비스들은 잘 되고 있을까요? 현재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로 보상을 받는다는 점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가입을 하게 되지만, 활성유저는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사실 스팀잇으로 봐도 가입자도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기도 하죠.
현실적으로 사용자도 적고, 보상도 적지만 그럼에도 암호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 꾸준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스팀잇하는 것을 본 주변에서 그걸 왜 하냐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예전에는 설명도 하고, 같이 해보자고 이야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어차피 관심도 없어하니 기록을 남긴다고 하고 길게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잘 하고 있는건지,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한 것인지는 시간이 지나고나면 알게 되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