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elsogood 입니다.
2017년에는 스팀을 이야기하면 아는 사람들이 몇 있었습니다. 가격이 뒷받침되니 암호화폐를 알면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암호화폐가 그래도 좀 더 알려졌지만, 기존에 알던 사람들만 알고 그마저도 아직도 그거에 관심가지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호화폐를 생각할 때,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가격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어디가서 이걸 보상으로 받는다는 것을 스팀잇의 특징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가격까지 내려와있습니다.
물론 아예 없는 것보다 나은건 사실이지만, 글 쓰는 것을 귀찮아하고 꺼려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네요.
나는 왜 이걸 하나 생각해보면, 이제 습관처럼 하는게 큰거 같습니다.
물론 스팀가격이 오르면 그 때 웃을 것을 기대하며 하는 것도 있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시간보낼 때 하는게 이거네요.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관심이 생기기 전까진 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쓰다보니 뭐 말하려고 한건지 모르겠군요 ㅋㅋ
암튼 좋은 날을 기다리며~ 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