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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만에 포스팅이네요;;
야근을 하는 일이 잦은데, 과연 이게 필요한가 싶은 때가 많습니다. 다음 날 진행해도 크게 이슈가 없는데, 일정 이야기하며 야근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다니는 회사가 작은 회사는 아니니, 다른 곳도 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
야간근무라는 것이 해외와 협업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으니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는 굳이 고용자입장에서 인건비를 추가 지불하면서까지 필요한 경우가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