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세먼지가 없길래 한강에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첫 한강 산책을 너무 늦게왔네요.
주말의 한강은 평화롭네요. 아이들, 반려동물들 데려와서 각자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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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충 그늘에 자리를 펴고 피맥을 준비했습니다. 피자 너무 오랜만에 먹어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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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직화홀릭바이트피자' 매콤하니 맛있습니다. 맥주랑 먹기에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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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먹으며 주변을 바라보니 해가 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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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되니 많이 쌀쌀해져 일어나 산책을 좀 하다 왔습니다. 이렇게 주말이 끝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