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고팍스X스팀잇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너무 많은 분이 쓰신 관계로 짧게만 하면 간담회 시간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특히 @leesol 작가님이 컨텐츠 제작자로써 스팀에 바라는 점 등이 공감이 많이 되더군요!
저의 진짜 밋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스팀에서 밋업때 인사하기로 한 @asflow님을 뵙기로 했고, 시작전 잠깐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마치고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같이 오신
@wooyoung님 까지 셋이서 저녁 먹는줄 알았는데
@asflow님이 엄청난 친화력을 발휘해 처음 뵙는
@venti님까지 뒤풀이로 모셔왔습니다.
(이야기 해보니 저랑 asflow님은 벤티님 유튜브 강의로 스팀에 입문 했더군요 ㅎㅎ)
그래서 깐부치킨에서 2차 밋업을 했습니다. 다같이 인증샷도 한장!
처음으로 스팀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니 너무 재밌더군요. 스팀이야기 외에도 서로 살아온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에 한참 하다 12시되서야 헤어졌네요. 저는 고팍스 밋업도 좋았지만 깐부치킨에서 벌였던 2차 밋업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스팀에 대한 사랑을 더 뜨겁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밋업 자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