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밋업을 마치고 깐부치킨 밋업!

fedooor(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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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고팍스X스팀잇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너무 많은 분이 쓰신 관계로 짧게만 하면 간담회 시간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특히 leesol@leesol 작가님이 컨텐츠 제작자로써 스팀에 바라는 점 등이 공감이 많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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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진짜 밋업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스팀에서 밋업때 인사하기로 한 asflow@asflow님을 뵙기로 했고, 시작전 잠깐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마치고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같이 오신 wooyoung@wooyoung님 까지 셋이서 저녁 먹는줄 알았는데 asflow@asflow님이 엄청난 친화력을 발휘해 처음 뵙는 venti@venti님까지 뒤풀이로 모셔왔습니다.
(이야기 해보니 저랑 asflow님은 벤티님 유튜브 강의로 스팀에 입문 했더군요 ㅎㅎ)

그래서 깐부치킨에서 2차 밋업을 했습니다. 다같이 인증샷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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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팀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니 너무 재밌더군요. 스팀이야기 외에도 서로 살아온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에 한참 하다 12시되서야 헤어졌네요. 저는 고팍스 밋업도 좋았지만 깐부치킨에서 벌였던 2차 밋업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스팀에 대한 사랑을 더 뜨겁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밋업 자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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