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사회에 속하게 되고
사회속에서의 '나'라는 가면을 쓰게 되는것 같아요.
'괜찮은 척'
'행복한 척'
'잘 사는 척'
정작 진짜 '나'는 병들어 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진짜 '나'는 외면한체
사회 속에서 늘 웃으며 잘 살가아가는 모습만 보이며 살아가다 보면
진짜 '나'와 가짜 '나' 사이에 괴리감에 공허함이 느껴지않나요?.
새벽에 산책 겸 걷다가 가로등 아래서 빛떄문에
그림자가 2개로 보이더군요.
진짜 걷고 있는 '나'와
비춰 지는 두개의 '나'
씁쓸한 생각을 잠시 주절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