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집 소개하려고 하면 나도 모르게 과장된 표현 써서 포장하게되고 뭔가 구차하다는 느낌 받을 때 있지 않나?
내가 muksteem에 kr-title 응용해서 제목에만 정보 표시 시도해봤어. 본문에는 사진만 올렸고. 그럼 피드에서 사진 하나와 핵심 정보 파악할 수 있고, 궁금하면 들어가서 사진만 더 보고, 더 궁금한 건 댓글로 소통하는 거지.
테스트 해보니까 댓글에 @먹스팀 부르고 주소 적으면 먹스팀지도에서도 인식하더라고.
혼자 #muk-title 태그도 정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 나 스팀잇에 너무 빠진 것 같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