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farmerboy입니다! 오늘은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먹스팀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경북대 북문에 위치한 TAB(take a bite) 입니다. 여긴 에피타이저부터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식당입니다.
가장 먼저 에피타이저를 나오는데요. 샐러드와 치즈 그리고 구운 빵과 발사믹 소스가 나옵니다.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까 더 맛있습니다 :)
그다음으로는 고르곤졸라피자와 꿀이 나오는데, 꿀이 그냥 꿀맛이 아니고 독특한 꿀맛이나서 같이 찍어먹으니까 맛있습니다.
그다음은 로제 파스타입니다. 토마토와 크림이 적절히 배합되어서 느끼하지않고 좋았습니다. 특히 양송이가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스타와 함께 나온 스테이크인데요. 겉은 잘 구워져있고 속은 부드럽게 구워져서 식감이 좋습니다.! 옆에 소스와 소금과 조화로운 맛이 납니다☺
음식전체를 찍으려고 했는데 종류가 많아서 다 안담겼습니다 ㅎㅎ
마지막 디저트로 여자친구와 저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바로 먹어서 사진 찍는 걸 까먹었네요😊
2만원으로 완전완전 배부르게 먹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