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armerboy입니다. 오늘 역시
@zaedol 님의 추천을 받아서 시작하게 된 Seven Day B&W Challenge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머니의 고향 강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강경은 논산에 위치하고 있고 젓갈이 유명한 지역인데, 이 사진은 옥녀봉에 올라가 찍은 사진입니다. 나무에서 세월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또한 박범신 작가님의 "소금"의 주배경이 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기독교의 발상지와 같아 주변의 많은 교회의 흔적을 마주 할 수 있습니다. 풍경이 좋고 음식이 맛있는 강경 나중에 한번 놀러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