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업과 식물에 대해 전하는 @farmerboy 입니다. 오늘은 선인장 잎은 가시이다 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신 정보일 겁니다. 그럼 선인장은 왜 아래와 같이 잎이 변화했을까요?
그 이유는 환경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선인장이란 식물을 사막에서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물이 부족한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동시에 모든 식물은 증산작용이 일어나 식물체 내에 수분을 뺏기게 됩니다.
선인장 역시 식물이기에 증산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러한 증산작용을 최소한 하기 위해, 잎의 면적을 줄이게 된 결과가 가시가 된 것이지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사막에 생존하고 있는 다른 동물 역시 수분을 필요로 한다는 점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가시를 통해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이 가시가 된 것이지요.
그런 결과는 환경에 대한 "적응"으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선인장에서 보이는, 환경에 대한 적응은 가시에 그치지 않습니다.
식물체 내에 특성도 변화를 합니다.
일반적 식물은 낮시간 동안 기공을 열어놓아서 증산을 하고, 광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하지만 선인장은 수분손실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낮 동안 기공을 닫아놓고, 밤에 기공을 여는 과정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뜬금없는 내용이지만 초록색 선인장을 보니 생각이 나 포스팅합니다. 대부분의 잎은 초록색입니다. 그이유는 식물이 초록색 가시광선을 반사하고, 다른 빛들을 흡수해 광합성에 쓰기 때문입니다 :)
어제 스티미언 한 분이 선인장에 대해 포스팅해주셔서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받아 포스팅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 포스팅을 했는데, 도움이 되셨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오랜시간 적지 못했지만 앞으로 더욱 더 풍성한 내용으로 농업과 식물에 대해 적겠습니다.
더불어 의견을 주신다면, 조사와 정리를 통해 포스팅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농업과 식물에 대해 전하는 @farmerboy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