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farmerboy 입니다.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진학하게 되며 농업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농업이 마주한 문제로 양곡도입이 높고 식량자급률이 낮고 또한 기후적인 문제로 농사를 짓기 까다롭다는 점 등 여러 문제점들이 있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농업의 직면한 문제점은 농업을 떠올릴 때 할머니,할아버지가 하시는 일 즉 농업이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기피하는 현상에서부터 농업의 문제점이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제 친구들만 보게되어도 농업에 대해 그런 선입견이나 이미지를 가지고 생각하고 말하는 친구들이 있을뿐만 아니라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재학하는 친구들도 이런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물론 현재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이런 생각이 바뀌는 것은 어렵겠지요.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자리잡게 된것은 농업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농업이라는 이미지가 멀게만 느껴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농사라는 것이 할머니,할아버지만이 하시는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글을 올립니다.
*요약: 농업이 할머니, 할아버지만이 하시는 일에 아닌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