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업에 대해 전하는 @farmerboy 입니다.
오늘은 미래의 농업으로 유망한 스마트팜, 그 중 식물공장에 대해 전하려고 합니다.
스마트팜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을 스마트팜이라고 합니다. 기존 농업에 단점을 정보통신기술로 보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요즘처럼 추울 때 온도를 조절하며, 또 건조한 날에 습도를 맟추어주는 역할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물 특히 고층건물 내에서 식물을 생산하는 체계를 식물공장이라고 말합니다.
최근 세계는 도시화가 되어 있고, 동시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상기후를 겪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지에서 식물을 기르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방안이 된 것이 '식물공장' 입니다. 높은 건물 안에서 식물을 기름으로 외부환경에서 겪던 미세먼지, 고온저온을 막고,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인위적으로 제공해줍니다.
오히려 식물공장 내에서 기른 식물이 더 안전합니다.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에 농약의 사용이 적거나 매우 적고 동시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기에 영양적으로 결핍되진 않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의 문제인 것입니다. 아무래도 고층빌딩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필요하고 동시에 식물을 생산하기 위한 환경을 갖추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용화를 위해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스마트팜 중 식물공장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여러분이 조금 더 농업에 관심이 가지는 날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 지금까지 @farmerboy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