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나라의 어떤 미적인 측면을 보자면 서양의 미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큰키 높은코 선굵은 눈 각진 턱 등등...
서양의 그것을 추구하는데요.
여자들에겐 가슴마져도 서양의 어떤 글래머한걸 선호 한다거나 동경한다거나 하는걸 볼수 있어요.
전적으로 이거슨 남자들의 취향에 좌우되는거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맞습니다. 남자들 잘못입니다)
아무튼 그렇다는것입니다.
큰 가슴의 소유자 치고 귀부인은 잘 없어요.
그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래요.
되려 귀부인 중에는 작은 가슴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음...가슴의 크기와 마음 씀씀이의 크기는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냥 여기까지 대충 알아서들 해석하시고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했다간 제가 야동 전문가로 오해를 받을거 같아
이쯤에서 끝내도록 하죠.
참 큰가슴의 기준은 정말 크거나 혹은 신체에 비해 너무 가슴이 부곽 된다거나 하는걸 말해요.
적당히 살집이 있는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과한게 문제가 되는거지...
관상에서 하는 말은 가슴을 크게 만들기 보다는 라인을 잘 만들라고 해요.
누가봐도 자연스럽게 선이 흘러가야 좋은거란 의미겠죠?
여튼...그놈의 남자가 문젭니다.....
남자에겐 여자가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