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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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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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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rain
zzan
7y
산책
source : 낙엽이 많이 쌓였다. 내가 시간을 잊는다고 시간이 멈추지는 않는다. 자연이 멈추지는 않는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상념을 깨고 문득 세상을 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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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3
fallrain
zzan
7y
balloon
source : 어디 열기구 띄우는 곳 없는가 우리도 띄우면 탈 사람 많을텐데 색색 풍선이 오르니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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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fallrain
zzan
7y
happy
source : 너무 귀여워서 올려 봅니다. 요즘같은 가을에 잘 어울리는 색에다 앙증맞은 코 귀여운 귀까지 목각이면 하나 갖고 싶습니다. ㅎ
fallrain
zzan
7y
풍경
source : 그림 같은 곳에 소담한 집을 짓고 평화롭게 사는구나
fallrain
zzan
7y
산책
누렇게 붉게 물들어 갑니다.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fallrain
zzan
7y
산책
source : 이른 아침엔 걷기가 어렵다. 아침 잠이 많기도 하거니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래저래 잡다한 일들이 끝나면 보통은 밤이 된다. 해가 지면 밤이니. 밤에 어슬렁어슬렁 걷다보면 심심하다.
fallrain
zzan
7y
산책
source : 가을은 참 걷기 좋은 계절이다. 새파란 하늘을 보며 흐르는 구름을 보며 다 익은 들판을 보며 가지가지 달린 열매를 보며 내 마음을 보며 걷는다.
fallrain
sct
7y
산책
길을 걷다 만나는 반가운 것들이 있습니다.
fallrain
sct
7y
산책
연꽃은 채 피지도 못한 채 녹아들고 있습니다. 가을입니다.
fallrain
sct
7y
작은 정원
너무 예쁜 정원이 있어 찍어 봤습니다.
fallrain
sct
7y
산책
곳곳에 가을입니다. 열심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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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log
7y
autumn
sour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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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7y
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작품이다. 우연히 잡았는데, <연금술사> 이후 오랜만에 읽게 되는 그의 작품이다. 물론 중간에 다른 작품들도 있었지만 읽지 않았다. 별로 취향이 맞지 않는다고 할까. 오늘은 심심하던 차에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문구. 뭔가 무거운 느낌이다. 50 쪽 정도 읽었는데 대충 인간의 본질을 묻는 책인 듯 하다.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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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7y
해바라기
모처럼 하나 만들어 봤다. 500피스짜리라 금방(?) 완성했다. 퍼즐 맞추기는 집중할 수 있어 좋다. 잡생각이 많을 때면 하나씩 맞춰 보곤 한다. 고흐의 해바라기는 여러 번 맞춰 봤는데 볼 때마다 그림이 새롭다. 이사하며 흐트러 진 것을 다시 맞추다 보니 색이 바랬다. 노랑이 좀 더 진했던 것 같은데... 새 것을 장만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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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7y
프라하 성
source : <프라하 성 은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 블타바 강의 서쪽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성으로 프라하의 초기 역사부터 존재해 왔으며 프라하의 상징이자 체코의 상징이다. 체코의 왕들과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들이 이곳에서 통치를 했으며 현재는 체코 공화국의 대통령 관저가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위키백과> 겨울인가 본데 조명색이 참 예쁘다. 운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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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아침에 눈을 뜨니 안개가 감싸고 있다. 바로 앞의 산도 보이지 않는다. 너무 맑고 좋은 날에 부지런히 돌아다니다 보니 아침의 안개를 잊고 있었다. 우리 삶도 그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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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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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국회의사당
source : 헝가리 국회의사당이다 네이버에 검색하니 영국 국회의사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크다. 건국 1000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국회의사당의 외벽에는 헝가리 역대 통치자 88명의 동상이 세워져 있고, 지붕에는 1년 365일을 상징하는 365개의 첨탑이 있다. 국회의사당의 내부에는 총 691개의 집무실이 있으며, 카펫의 길이를 모두 합치면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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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비처럼 음악처럼
아침부터 비가 온다. 지금은 내리는 둥 마는 둥 어제부터 꿀꿀하더니만... 왠지 축 처지는 기분. 커피 한 잔 마시며 같이 들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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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저녁무렵
source : 너무 멋진 사진에 어딘지 찾아 봤더니 로마에 있는 바티칸 시국 성 베드로성당이란다. 어둑해 지는 저녁무렵 고풍스런 다리와 강물에 비춰진 불빛. 성당의 둥근 지붕 참 멋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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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호수
source : 세상에는 가보고 싶은 곳도 많다. 이런 조용한 호수를 끼고 있는 곳은 어디든 끌리는 것 같다. 호수의 새벽 물안개 속을 산책하고 아침 윤슬을 보며 커피 한 잔. 아~~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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