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덕에 잘 걷고 있습니다.
습기때문인지 열기 때문인지 따이 흐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마스크수업으로 순직하신 선생님 얘기가 뉴스로 보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