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일 10시에 남포동에서 모여서, 서대신동까지 지하철 타고 구덕운동장에서 시작해 올라갑니다.
친구놈 2명이랑 저랑, 해서 갔네요.. 2년전에 세명이서 백수생활할때 자주 갔었는데..
오랜만에 재밌게 노가리 까면서 산행했습니다.. ^^;
산 정상
이쪽은 낙동강 하구둑인것 같습니다.
이쪽은 영도방향
그후 민주공원으로 내려와서 남포동으로 내려왔습니다. 밀면 먹고 싶어서
어릴적 고등학교때 자주 갔던 가야밀면을 방문하였습니다.
밀면은 너무 맛없어서 안찍엇습니다..; 만두는 고기소도 없고, 당면만 있습니다.
밀가루 맛만 납니다...; 밀면도 옛날맛 없습니다.. 망했습니다.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었지만, 식당도 리모델링 하더니 음식솜씨도 없어졌습니다..
남포동 가야밀면 비추!! 옆에 원산면옥이나 3800원 밀면집이 더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