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sight.stockplus.com/articles/3723
요약하자면, 인간은 손실을 확정지는것을 어려워 한다는 것입니다.
10%의 이익은 쉽게 결정할수 있지만, 10%의 손해는 결정 할수 없다는 것이죠.
손실 회피 현상이라고하죠.대부분의 사람들은 10%의 이익은 쉽게 팔아버리지만,
10%의 손실은 못견디고 계속 버팁니다. 본전 생각에.. 물려있다고 표현하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10%의 이익이 난건 좋은 나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런 나무는 계속 성장할때까지 물을 더주고 키워서 더 큰 나무가 되게 만들어야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10% 손실이 난건,
만약 자신이 생각한 투자 포인트가 맞다면 오를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지요.
하지만 그러한 투자포인트도 없이 그냥 좋아보여서 삿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그 주식,코인을 분석해보세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 손실이 난건 썩은 나무일 확률이 50%보다는 높다고 봅니다.
본인은 포커를 매우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저자의 비유는 정말 공감이 갑니다.
포커는 지금 가진 나의패의 가능성과, 현재의 가치가 배팅의 판단근거입니다.
주식과 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가진 주식,코인이 풀하우스가 될수있는 패인지,
아니면 원페어가 될 패인지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그러한 물음이 투자의 시작입니다.